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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영국제음악제

    : 매년 3월.10월 2회 실시

    : 공식공연 - 통영시민문화회관 대극장 및 소극장
      프린지 공연 - 페스티벌하우스, 문화마당, 청소년수련관,
      열방교회, 해저터널  

    : 통영시, 마산MBC, 월간객석

    : 문화관광부, 경상남도, 금호문화 재단, 통영문화재단,
      국제 윤이상 협회, 한국문화예술진흥원, 한국예총통영지부,
      Goethe Institus Seoul

    : (제)통영국제음악제 통영사무국(055-645-2137)
       서울사무국(02-3474-8315)
       통영시청 문화관광과 통영국제음악추진팀(055-650-4959~50)
       통영시청 문화관광과 축제지원담당(055-650-5931~4)

    아시아의 클래식 음악의 메카로 성장한 통영국제음악제는 2000년과 2001년 '통영현대음악제'를 통한 준비과정을 거쳐 2002년 그 역사가 시작되었다.

    2002년 3월 재단법인 통영국제음악제 (초대 이사장: 故 박성용 금호아시아나그룹 명예회장)를 설립한 이후, 2002년과 2003년 '통영국제음악제'를 통해 현대음악뿐만 아니라 고전 음악, 재즈 등 다양한 장르를 포괄하는 국제 음악제로서 입지를 굳혀, 명실상부한 아시아를 대표하는 세계적 수준의 음악제로 거듭나게 되었다.

    2003년부터는 국내유일의 국제음악콩쿠르인 경남국제음악콩쿠르를 개최, 재단의 사업을 확장하는 계기를 마련하기도 했고, 2004년부터는 1년 중 단 회에 걸친 일주일 간의 음악제의 고정된 틀에서 벗어나 년 중 다수의 음악제와 관련행사를 기획, 운영하는 선진형 음악제의 모습으로 시즌화를 단행하였다. 이는 멀지 않은 장래에 통영에 들어설 통영음악당 건립 사업의 미래를 대비하는 것이며, 나아가 통영국제음악제가 궁극적으로 지향하는 국제적 음악 도시, 통영의 탄생을 준비하는 과정으로 이해할 수 있다.

    통영국제음악제는 동양의 작은 항구도시 통영을 세계의 음악문화를 품는 문화도시로 성장시켜 세 계의 음악 교류에 일익을 담당하고자 한다.  
    통영국제음악제
    한반도 남쪽 끝자락에 자리하여 섬, 바다, 뭍의 아름다움이 어우러진 매력적인 도시 통영은 걸출한 문화예술인들을 배출한 문화적 전통성과 잠재력을 가진 문화예술의 도시이다. 시인 유치환과 김춘수의 고향이며, 역시 통영출신의 소설가 박경리의 작품 속에서 그 정취가 살아 숨쉬는 고장이다.

    이와 같은 문인들뿐 아니라,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작곡가 윤이상이 평생을 그리워한 고향 앞바다를 품고 있는 곳이 바로 통영이기도 하다. 통영민들은 수려한 자연경관으로 유명한 관광명소인 동시에 문화예술 도시로서의 통영에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있다.

    현대음악의 거장 작곡가 윤이상을 기리기 위해 시작된 통영국제음악제는 명실공히 세계적 수준의 음악제로 거듭나, 동양의 작은 항구도시 통영을 세계 속의 음악도시로 발돋움시켰다. 물론 이러한 성과는 한려수도를 바라보고 있는 아름다운 자연과 역사성, 예술성을 두루 갖추고 있는 통영이라는 도시의 매력이 크게 한 몫을 하고 있는 것이다.   

    오시는길

    버스
    시외버스주차장 - 북신사거리 - 정량동 - 동호동(남망산공원입구:도보 2분) - 남망산공원 : 12분소요
    자가용
    원문검문소 - 북신사거리(좌회전) - 정량동 - 동호동(남망산공원) : 15분소요 원문검문소 - 시내간선도로 - 세광한의원(좌회전) - 중앙시장 - 남망산공원 : 15분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