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화마을 통영 학림섬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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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광휴양섬으로 도약하는 학림섬마을!

    한려수도 쪽빛바다에 떠있는 학림섬은 정보화마을 사업과 어촌어항관광지 조성사업에 힘입어 해양관광 휴양섬으로 도약하고 있습니다. 섬나들이호의 취항에 의해 더욱 편리해진 접근성과 해변공원 및 도로정비, 편익을 위한 시설의 확충으로 관광객들에게 언제라도 섬여행을 즐길 수 있는 활력소가 될것입니다.
    마을전경

    학림섬마을은 한려해상국립공원에 속하며 면적 0.721㎢, 해안선길이 7.5km, 최고점 106m, 인구 59세대 129명으로 이루어져 있다. 미륵도(彌勒島)의 척포에서 500m 거리에 위치하며, 산양읍 달아항에서 배로 10분 정도가 소요된다.저도(楮島), 송도(松島) 등과 함께 저림리를 구성하며, 예로부터 소나무가 무성하고 학이 많아 학림도라는 이름이 붙었다. 남해안의 어업 중심지하나로 주민들은 주로 가두리 양식장을 운영하고 있다. 2008년부터 2012년 3월까지 어촌어항 관광 섬 조성으로 휴양관, 마을광장 화단, 소공원 조성과 전망대, 정자, 유료낚시터 등을 설치하고 자전거로 해안산책로를 따라 하이킹을 할 수 있는 등 관광 섬으로 도약하고 있다.

    전경1

    학림도
    임진왜란 후 김씨, 원씨 두 성씨가 입도하여 정착하였으며 섬의 형세가 하늘을나는 새의 모양을 닮았다고 하여 새섬, 옛 지명은 조도라고 부르게 되었다. 1900년 진남군 때 송림이 무성하고 학(백로, 왜가리)이 많이 날아와 서식하게 되자 학림도로 개칭한 것에서 유래한다.




    전경2

    송도
    송도는 토박이지명으로 솔섬, 소새섬, 솔새섬 등으로 일컫었던 것이 한자지명인 송도로 변천된 것으로 사료된다. 지금의 한자지명을 풀이하여 소나무가 무성했던 섬에서 유래했다는 종래의 지명유래설도 있다.